일본 전후의 붕괴: 서브컬처 소비사회 그리고 세대

"자신들 같은 세대가 옴진리교에 동조한 것은 일본의 '전후'가 역사와 개인의 관계를 말하는 언어를 가지지 못했다는 데 그 원인이 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옴진리교라는 '위사'=가짜 역사'에 대항할 수 있는 '정사'를 재구축하는 작업밖에 없다고 말한다. 즉, '전후'라는 가치 공간은 그것이 자본주의든 사회주의든 혹은 평화주의이든 이들에게 '정사'가 아니었던 셈이다."
- 권혁태 저 

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1a0202e37d52c72d&control_no=2c99767b6bff9bdcffe0bdc3ef48d419
평화 인간 그리고 일본. 권혁태 


by corwin | 2014/02/17 20:54 | 책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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