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는 V는 정말 어렸을 때 본 것이라서 아무 생각이 없었다. 항성간 여행이 가능한 문명이 고작 물;;;하고 고기(인간);;;을 얻으려고 그 먼거리를 왔다는 것에 대해서 전혀 의문을 품지 않았었다. 그리고, 당연히 껍질만 씌워놓고 파충류가 아닌 것처럼 행세하는 것도 그렇고, 빨간 가루 좀 뿌린다고 외계인들이 저항 못하는 것도.
근데, 다시 만든 V를 보고 있자니, 첫 장면부터 위의 의문사항들이 사라지지가 않는다. 그래서, 아마 재미있게, 계속 시청하지는 못 할듯 싶다.
근데, 다시 만든 V를 보고 있자니, 첫 장면부터 위의 의문사항들이 사라지지가 않는다. 그래서, 아마 재미있게, 계속 시청하지는 못 할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