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통께서 밀어주시던 70년대엔 잘 나갔으나, 지난 수 십년동안 실질 임금은 별로 오른게 없다. 현재세대의 이공계 대탈주는 그런 세태를 반영한 것일 뿐.

R&D투자의 GDP 비중이 2.9%로서 선진국과 비교 하여 낮은 수준은 아니라는 점을 감안하면, 전체 보상규모 보다는 현재의 보상체계의 개선을 통해 R&D투자 확대가 개개 연구자의 보상확대로 이어지게 해야 한다. 또한, 공공 연구기관들의 50%에 달하는 비정규직 연구원들을 획기적으로 정규직으로 전환시켜야 이공계를 지망하는 사람들이 마음놓고 연구를 할 수 있을 듯(참고자료)

R&D투자의 GDP 비중이 2.9%로서 선진국과 비교 하여 낮은 수준은 아니라는 점을 감안하면, 전체 보상규모 보다는 현재의 보상체계의 개선을 통해 R&D투자 확대가 개개 연구자의 보상확대로 이어지게 해야 한다. 또한, 공공 연구기관들의 50%에 달하는 비정규직 연구원들을 획기적으로 정규직으로 전환시켜야 이공계를 지망하는 사람들이 마음놓고 연구를 할 수 있을 듯(참고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