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의 초임삭감 드립.
예전 정부나 지금 정부나 꼬우면 지방 가고, 꼬우면 중소기업 들어가라는 말이 쉽게 나오는 건, 한 마디로 20대, 대학생들의 정치적인 힘이 아주 가소롭기 때문이다. 20대와 대학생들을 위한 정책이 짜여지기 위해선, 조직된 힘이 있어야 한다. 단순히, 선거를 할 때 대학생들의 성향이 이렇다...라고 알려지는 정도로는 부족하다. 필요한 것은 조직이다. 왜냐면, 조직이 있어야 후보자들이나 정당들과 교섭및 대화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선출된 공직자에게도 그 조직을 통해서 계속 압력을 넣을 수 있어야 한다. 우리가 이 만큼의 표를 행사 할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 필요한 대우를 해달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힘 말이다. 짱돌을 들라는게 아니다. 이제 짱돌을 들어서 뭘 하기엔 어른들은 너무나 능수능란하다. 이번 성대의 선거 결과는 나름 희망적인 구석이 있다. 하지만, 여전히 대학생들의 투표율은 낮다. 혜택과 정책은 거져 오지 않는다. 울어야 밥을 얻어먹을 수 있는 법이다. 그런면에서 20대는 어떻게 정치조직, 혹은 이익단체를 만들 수 있을까. 세대라는 개념으로 과연 그런 단체를 만들 수 있을까. 아 물론... 아마 안될꺼야. -_-;
예전 정부나 지금 정부나 꼬우면 지방 가고, 꼬우면 중소기업 들어가라는 말이 쉽게 나오는 건, 한 마디로 20대, 대학생들의 정치적인 힘이 아주 가소롭기 때문이다. 20대와 대학생들을 위한 정책이 짜여지기 위해선, 조직된 힘이 있어야 한다. 단순히, 선거를 할 때 대학생들의 성향이 이렇다...라고 알려지는 정도로는 부족하다. 필요한 것은 조직이다. 왜냐면, 조직이 있어야 후보자들이나 정당들과 교섭및 대화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선출된 공직자에게도 그 조직을 통해서 계속 압력을 넣을 수 있어야 한다. 우리가 이 만큼의 표를 행사 할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 필요한 대우를 해달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힘 말이다. 짱돌을 들라는게 아니다. 이제 짱돌을 들어서 뭘 하기엔 어른들은 너무나 능수능란하다. 이번 성대의 선거 결과는 나름 희망적인 구석이 있다. 하지만, 여전히 대학생들의 투표율은 낮다. 혜택과 정책은 거져 오지 않는다. 울어야 밥을 얻어먹을 수 있는 법이다. 그런면에서 20대는 어떻게 정치조직, 혹은 이익단체를 만들 수 있을까. 세대라는 개념으로 과연 그런 단체를 만들 수 있을까. 아 물론... 아마 안될꺼야.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