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colate Chip Cookie Murder
쿠키 업계의 김전일. 링크를 보면 알겠지만, 이 책의 주인공인 한나 스웬슨 시리즈가 꽤나 많이 나와 있다. 시리즈 중 첫번째인 초콜렛 칩 쿠키 살인을 보고 저 링크를 보니 왠지 좀 얼이 빠진다. 주인공이 사는 곳은 미네소타의 작은 도시. 겨울에는 겨우 수 천명이 산다는데, 주인공의 주변에 살인 사건이 저렇게 빈번하게 일어난다니... 주인공은 계속 여기는, Lake Eden, 범죄라곤 일어 나지 않는 작은 마을이라는데 그 중얼거림이 언제까지 계속 될지 좀 궁굼하긴 하다. 주인공이 다른 마을로 이사만 가도 살인사건은 멎을텐데-_-;;
살인사건이 등장하긴 하지만 그것과 관련된 추리 보다는 주인공을 둘러싼 삼각관계, 어떻게든 나이 찬 딸자식을 결혼시키려는 주인공의 어머니와 주인공 간의 사소한 알력, 우등생이었지만 연애는 꽝이었던 주인공과 그와 반대였던 여동생간의 아기자기한 일상들이 소설을 계속 읽게 만들었다. 더불어 쿠키 이야기, 초콜렛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데, 읽고 있는 도중에 저절로 쿠키가 먹고 싶어 진다는 부작용이 있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봐도 쿠키는 악마의 음식이 아니던가... 물론, 소설에서는 패닉을 가라 앉이기까지 하는 마법의 약으로 나오지만;;; 희생자로 등장한 론이 불쌍하긴 했지만, 세상이 원래 그런거 아니겠는가;;; 디디우스 팔코 시리즈도 봐야 하는데, 뭘 먼저 봐야 할지 살짝 고민되긴 하지만, 그보다 시간이 계속 지금처럼 충분할지 잘 모르겠다.
쿠키 업계의 김전일. 링크를 보면 알겠지만, 이 책의 주인공인 한나 스웬슨 시리즈가 꽤나 많이 나와 있다. 시리즈 중 첫번째인 초콜렛 칩 쿠키 살인을 보고 저 링크를 보니 왠지 좀 얼이 빠진다. 주인공이 사는 곳은 미네소타의 작은 도시. 겨울에는 겨우 수 천명이 산다는데, 주인공의 주변에 살인 사건이 저렇게 빈번하게 일어난다니... 주인공은 계속 여기는, Lake Eden, 범죄라곤 일어 나지 않는 작은 마을이라는데 그 중얼거림이 언제까지 계속 될지 좀 궁굼하긴 하다. 주인공이 다른 마을로 이사만 가도 살인사건은 멎을텐데-_-;;
살인사건이 등장하긴 하지만 그것과 관련된 추리 보다는 주인공을 둘러싼 삼각관계, 어떻게든 나이 찬 딸자식을 결혼시키려는 주인공의 어머니와 주인공 간의 사소한 알력, 우등생이었지만 연애는 꽝이었던 주인공과 그와 반대였던 여동생간의 아기자기한 일상들이 소설을 계속 읽게 만들었다. 더불어 쿠키 이야기, 초콜렛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데, 읽고 있는 도중에 저절로 쿠키가 먹고 싶어 진다는 부작용이 있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봐도 쿠키는 악마의 음식이 아니던가... 물론, 소설에서는 패닉을 가라 앉이기까지 하는 마법의 약으로 나오지만;;; 희생자로 등장한 론이 불쌍하긴 했지만, 세상이 원래 그런거 아니겠는가;;; 디디우스 팔코 시리즈도 봐야 하는데, 뭘 먼저 봐야 할지 살짝 고민되긴 하지만, 그보다 시간이 계속 지금처럼 충분할지 잘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