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수제 초콜렛, 레더라

Ganga에서 식사를 하고 간단히 음료나 마실까하고 바로 위층의 스위스 수제 초콜렛 카페 레더라를 가봤다.

멜트 아몬드 프라프치노였던가? 스푼이 이뻐서 한 장.

왼쪽에서 부터, 오렌지 다크, 스위스 수제 클래식 그리고, 퓨어 오리진 다크(베네수엘라).

나는 오렌지 다크를 시켰는데, 오렌지를 갈아 넣어서 다크 초콜릿을 마시는 도중에 알갱이가 느껴진다. 다크 초콜릿 같은게 마시다 보면 느끼하기도 하고 그런데, 오렌지의 상큼함이 그걸 중화시켜주고 있다. 아주 만족했음.

파이낸스 센터 지하1층에 위치하고 있다. 근처에 볼일 있으면 들를만한 곳. 안 그래도 의사가 커피와 홍차는 위에 안 좋다고 하니까 초콜릿이나 먹어야;;;
by corwin | 2009/07/15 21:50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corwin.egloos.com/tb/418926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카이º at 2009/07/15 22:07
컥 엄청난걸요

..

저기 최근들어 조금 유명해진거 같은데

초콜릿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할거 같네요~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09/07/15 22:13
지난 주에 들러서 fresh chocolate이라는 판 초콜렛을 사먹었는데
아주 맛있었어요~ 느끼하지 않고 신선한 맛이 나는 초콜렛은 처음이었음.

오렌지 다크도 마셔보고 싶네요.. 오렌지필 정말 좋아하는데:9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