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프트
르귄의 새책은 언제나 환영이고, 그것이 소위 Young Adults를 겨냥하고 나온 것이라도 마찬가지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프트는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소설이라는데, 어른들이 읽어도 충분히 재미있는 내용이다. 가문마다 서로 다른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는, 하지만, 척박하고 가난한 고원지대를 배경으로 오렉이라는 아이가 자신의 진짜 재능을 찾아나가는 성장 소설. 서부 해안 시리즈로 두 권 더 나왔다는데 빨리 도서관 가서 빌려와야 겠...지만, 너무 더워서 저녁에나 가볼까 생각 중.
르귄의 새책은 언제나 환영이고, 그것이 소위 Young Adults를 겨냥하고 나온 것이라도 마찬가지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프트는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소설이라는데, 어른들이 읽어도 충분히 재미있는 내용이다. 가문마다 서로 다른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는, 하지만, 척박하고 가난한 고원지대를 배경으로 오렉이라는 아이가 자신의 진짜 재능을 찾아나가는 성장 소설. 서부 해안 시리즈로 두 권 더 나왔다는데 빨리 도서관 가서 빌려와야 겠...지만, 너무 더워서 저녁에나 가볼까 생각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