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플레이어의 WoW 50문 50답.
1. 와우에서의 첫 캐릭터는?
알렉스트라자 서버의 얼라이언스 드워프 전사가 첫 캐릭이었다. 그 때는 와우 베타 시절이었는데, 호드가 뭐고, 얼라가 뭐고 개념이 없던 시절이다. 오죽했으면, 처음 간 죽음의 폐광 인던에서 도끼들고 탱을 했겠는가. 저습지까지 렙업하다가 지겨워서 그만뒀었다.
2. 현재의 본캐와 부캐는 무엇인가? (닉네임/레벨/종족/직업/성별 등)
쉬크하게/80/타우렌/드루이드/남
가가멜라스/80/트롤/사제/남
가가멜러스/80/트롤/전사/남
3. 왜 호드/얼라를 했는가?
와우를 다시 시작했을 무렵 같이 하던 동아리 후배들과 친구들이 전부 호드였다.
4. 왜 현재 서버를 선택했는가?
위와 동일.
5.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거나, 정이 가는 종족은?
트롤. 트롤만 계속 하고 싶었는데, 어느날 드루이드가 너무 하고 싶어서 금기를 깨고 말았다.
호드/얼라를 떠나서, 가장 좋아하는 룩은 나엘녀. 늘씬한게 약간 밉상인 블엘녀보다 고귀해 보여서 좋다.
6. 개인적으로 꼭 해보고 싶긴한데 안하거나, 못하고 있는 직업이 있다면?
법사? 완전체라고 불리는 법사를 마스터해보고 싶은 생각은 있다.
7. 와우에서 가장 멋지다고 생각하는 직업은?
역시, 탱커겠지.
8. 전문기술은 어떤 것이며 숙련은 어느정도? 만족하는가?
3캐릭이 각각
보세/채광 -> 길드에 보세사가 없어서 전사 부캐 키우면서 올렸다. 돈도 좀 되는듯.
무두/기공 -> 드루로 필드의 강자가 되보고 싶어서 선택했다.
약초/연금 -> 처음 사제 키우면서 별 생각 없이 한 전문기술. 어느 정도 만족.
9. 보조기술은 어떤 것이며 숙련은 어느정도? 만족하는가?
First Aid, 요리는 대충 올렸고, 낚시는 사제만 다 올렸다. 재미는 있는데...뭔가 빡세서. ㅋㅋ.
10. (렙업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퀘스트는?
오닉시아 퀘스트. 길고 긴 연퀘도 그렇지만, 스토리도 좋고. 퀘스트를 다 끝마치고 마지막에 동굴 속에서 오닉시아를 처음 봤을 때의 감동이랄까.
11. 쪼렙이라서 서러웠던 때는?
뒷치기 당할 때. 근데 만렙 돼서 뒷치기 당하는건 더 짜증나더라.;;
12. 인던/투기장/야외PVP/전장/앵벌/쟁/결투 등등 중 어떤 것을 가장 좋아하나?
인던과 전장이 제일 재밌는 듯. 특히, 노래방과 아라시 전장을 가장 좋아한다.
13. 현재 파밍중인 인던은?
낙스는 파밍이 끝났고, 울두를 찔끔찔끔 가보는 정도.
14. 스스로 주사위 크리가 잘터진다고 생각하나? 그래서 템운이나 차비운이 좋다고 생각하는가?
괜찮은 편이라고 본다.
15. 스스로 자신의 템이 좋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가지고 있는 템 중 가장 좋은 것은?
야드는 템이 좀 좋다고 생각. 다른 캐릭들이 번 돈을 다 투자하고 있으니까... 특히, 지팡이 "여로의 종착지"는 3800골, 폭붕 비늘 반지는 3100골드에 주고 구입했었다. 뭐 8000골씩 장신구 지르는 인간들은 도저히 못 따라 가겠으나 나에게 이 정도 투자는 전례가 없었던 일.
16. 너무 가지고 싶은데 매번 못먹거나 했던 불운의 템이 있었는지?
음..그런게 너무 많아서 일일히 생각이 나진 않는다.
17. 앵벌은 주로 어디서, 무슨 앵벌을 하는가?
호디르 일퀘 정도.
18. 상대방 진영과 사이좋게[?] 지내는 편인가?
날 건드리지만 않으면 내가 먼저 공격하는 일은 없음...
19. 어떤 집요한 상대진영 플레이어에게 끈질기게 뒷치기 당하고 있는데, 알고보니 PC방 내 자리 뒤에 앉아있던 사람이라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접종하고 피시방을 떠난다.
20. 여성 와우 유저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달리 생각할 이유가 있..? 마누라도 와우 함.
21. 내 여자친구/남자친구가 와우 폐인이라면?
...사실 마누라한테 많이 미안함... 폐인지수는 내가 더 높을 걸;;
22. 스스로 컨이 좋다고 생각하는가?
걍 중간쯤? 욕 안먹을 정도로.
23. 자기 주 캐릭터(본캐)의 능력치를 생각나는대로 말해보시오. (법사의 경우 - 체력/마나/증뎀/관통/탄력/적중/크리 등..)
요즘은 드루가 본캐가 됐다. 딜야드로 뛰고 싶고, 주로 그러는데(상황이 안되면 탱야드로 하기도 한다.)
살타나 말리1페이즈에선 dps5000도 좀 넘기는 정도.
전투력은 노법프 7000이 넘던가. 25인에서는 버프 다 받으면 만정도 되는 것 걑다.
탱 스탯은 아직 많이 모자람.
24. 현재 특성을 어떻게 탔으며 그 이유는?
야드. 필드에 강자가 되보고 싶어서. 은신후 뒷치기!
25. 전투정보실을 자주 이용하는 편인가? 그렇다면 어떤 때?
다른 사람들 참고하려고.
26.와우를 하면서 당신이 했던 가장 멍청한 짓은?
아졸에서 전사로 탱을 하고 있었다. 쫄 어글이 너무 안잡혀서 전멸이 났다. 대체 왜? 칼 내구도가 0인 상태로 탱을 하고 있었...
27. 애드온이나 미터기 등 부가적인 것들 중 현재 쓰고 있는 것은?
블루아이템, Range, 퀘스트 헬퍼...정도? 요즘은 이벤트도 쓰고 있따.
28. 와우메카 같은 곳을 자주 가며 정보를 보며 사람들과의 교류를 자주 하는 편인가?
플포나 인벤 좀 자주 가는 편.
29. 일상생활 속에서 와우를 적용하려 했던 적이 있나? (예 : 집으로 귀환 타고 싶다...)
자주 나오는 듯. 자제하려고 노력 중이다.
30. 너프 / 상향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직업이 있는가?
성기사와 죽음의 기사. 이 두 기사류는 정말...
31.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인던은 어디인가? (확팩 전 후 불문)
죽음의 폐광이 첫 인던이라서 그런지 가장 드라마틱 했던 것 같고.
32. 가장 멋있다고 생각하는 와우 주인공들이나 인던 보스 캐릭터는 누구? (예 : 스랄, 실바나스, 일리단, 화이트메인..)
스랄!
33. 와우 명대사 / 인상깊었던 대사가 있다면?
트롤 인사맛들이 대부분 괜찮다. 특히 "자넨 누군가?"
34. 지금까지 다른 플레이어 때문에 가장 불쾌했던 적은 언제였나? (호드/얼라 불문)
이것도 너무 많아서 일일히 뭐라고 하기가...
35. 고마웠던 사람, 기억에 남는 플레이어가 있는가?
고맙다기 보다는 기억에 남는 플레이어라면 있다. 칼막스라는 공대장. 화심에서 전멸을 거듭하다가 공대원들 끼리 템 가지고 싸우기 직전의 험악한 분위기가 됐을 때 그가 한 명언 하나. "전 템 안 먹어도 좋습니다. 전 여러분들과 이렇게 게임을 같이 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즐겁습니다." 막공이었음에도, 공대원들 모두 숙연해지고, 다시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
36. 파티원에게 가장 미안했을 때?
내 실수로 파티 전멸하면....
37. 다른 플레이어 이름을 잘 기억하는 편인가? 그중 가장 웃겼던 닉네임은 무엇인가?
추워서언데두->언데드 죽기였다.
38. 온라인에서의 와우 인연이 오프라인으로까지 이루어진 적이 있나? 혹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한마디.
그러고 싶진 않다. 워낙 또 길드 애들이 다 오프로 알고 있는 애들이라서.
39. 자기 길드/지인/캐릭/공대 등에 대한 감사의 말이나 훈계[?] 한마디?
빨래다시 말려놓으래.
40. 와우의 여러 지역의 장소들 중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거나 마음에 드는 곳은?
버섯 구름 봉우리?
41. 탈것이나 날것 중 선호하는 가지고 싶은 것이 있다면?
줄구룹 호랑이!
42. 스스로 생각하기에 이젠 눈감고도 갈수 있을 것 같은 제일 많이 간 인던은 어디인가?
아졸?
43. 현재 귀환석은 어디에 찍혀있는가?
달라란.
44. 현재 자신의 전재산을 솔직히 말해보자-_-
6000골정도?
45. 가장 빨리 만렙을 만들어 본 게 며칠만인가?
모르겠다.
46. 와우를 최장 하루 몇시간까지 해보았나?
6시간?
47. 상대방 진영으로 옮긴다면 가장 해보고 싶은 종족과 가보고 싶은 곳?
나이트 엘프.
48. 와우를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때는?
전멸의 위기를 나의 재치로 넘겼을 때.
49. 앞으로의 와우 계획이 있다면?
울드아르 공략!
50. 와우는 현재 내 생활의 ( )%를 차지하는 것 같다.
요즘 백수라 한 30% 이상?
1. 와우에서의 첫 캐릭터는?
알렉스트라자 서버의 얼라이언스 드워프 전사가 첫 캐릭이었다. 그 때는 와우 베타 시절이었는데, 호드가 뭐고, 얼라가 뭐고 개념이 없던 시절이다. 오죽했으면, 처음 간 죽음의 폐광 인던에서 도끼들고 탱을 했겠는가. 저습지까지 렙업하다가 지겨워서 그만뒀었다.
2. 현재의 본캐와 부캐는 무엇인가? (닉네임/레벨/종족/직업/성별 등)
쉬크하게/80/타우렌/드루이드/남
가가멜라스/80/트롤/사제/남
가가멜러스/80/트롤/전사/남
3. 왜 호드/얼라를 했는가?
와우를 다시 시작했을 무렵 같이 하던 동아리 후배들과 친구들이 전부 호드였다.
4. 왜 현재 서버를 선택했는가?
위와 동일.
5.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거나, 정이 가는 종족은?
트롤. 트롤만 계속 하고 싶었는데, 어느날 드루이드가 너무 하고 싶어서 금기를 깨고 말았다.
호드/얼라를 떠나서, 가장 좋아하는 룩은 나엘녀. 늘씬한게 약간 밉상인 블엘녀보다 고귀해 보여서 좋다.
6. 개인적으로 꼭 해보고 싶긴한데 안하거나, 못하고 있는 직업이 있다면?
법사? 완전체라고 불리는 법사를 마스터해보고 싶은 생각은 있다.
7. 와우에서 가장 멋지다고 생각하는 직업은?
역시, 탱커겠지.
8. 전문기술은 어떤 것이며 숙련은 어느정도? 만족하는가?
3캐릭이 각각
보세/채광 -> 길드에 보세사가 없어서 전사 부캐 키우면서 올렸다. 돈도 좀 되는듯.
무두/기공 -> 드루로 필드의 강자가 되보고 싶어서 선택했다.
약초/연금 -> 처음 사제 키우면서 별 생각 없이 한 전문기술. 어느 정도 만족.
9. 보조기술은 어떤 것이며 숙련은 어느정도? 만족하는가?
First Aid, 요리는 대충 올렸고, 낚시는 사제만 다 올렸다. 재미는 있는데...뭔가 빡세서. ㅋㅋ.
10. (렙업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퀘스트는?
오닉시아 퀘스트. 길고 긴 연퀘도 그렇지만, 스토리도 좋고. 퀘스트를 다 끝마치고 마지막에 동굴 속에서 오닉시아를 처음 봤을 때의 감동이랄까.
11. 쪼렙이라서 서러웠던 때는?
뒷치기 당할 때. 근데 만렙 돼서 뒷치기 당하는건 더 짜증나더라.;;
12. 인던/투기장/야외PVP/전장/앵벌/쟁/결투 등등 중 어떤 것을 가장 좋아하나?
인던과 전장이 제일 재밌는 듯. 특히, 노래방과 아라시 전장을 가장 좋아한다.
13. 현재 파밍중인 인던은?
낙스는 파밍이 끝났고, 울두를 찔끔찔끔 가보는 정도.
14. 스스로 주사위 크리가 잘터진다고 생각하나? 그래서 템운이나 차비운이 좋다고 생각하는가?
괜찮은 편이라고 본다.
15. 스스로 자신의 템이 좋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가지고 있는 템 중 가장 좋은 것은?
야드는 템이 좀 좋다고 생각. 다른 캐릭들이 번 돈을 다 투자하고 있으니까... 특히, 지팡이 "여로의 종착지"는 3800골, 폭붕 비늘 반지는 3100골드에 주고 구입했었다. 뭐 8000골씩 장신구 지르는 인간들은 도저히 못 따라 가겠으나 나에게 이 정도 투자는 전례가 없었던 일.
16. 너무 가지고 싶은데 매번 못먹거나 했던 불운의 템이 있었는지?
음..그런게 너무 많아서 일일히 생각이 나진 않는다.
17. 앵벌은 주로 어디서, 무슨 앵벌을 하는가?
호디르 일퀘 정도.
18. 상대방 진영과 사이좋게[?] 지내는 편인가?
날 건드리지만 않으면 내가 먼저 공격하는 일은 없음...
19. 어떤 집요한 상대진영 플레이어에게 끈질기게 뒷치기 당하고 있는데, 알고보니 PC방 내 자리 뒤에 앉아있던 사람이라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접종하고 피시방을 떠난다.
20. 여성 와우 유저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달리 생각할 이유가 있..? 마누라도 와우 함.
21. 내 여자친구/남자친구가 와우 폐인이라면?
...사실 마누라한테 많이 미안함... 폐인지수는 내가 더 높을 걸;;
22. 스스로 컨이 좋다고 생각하는가?
걍 중간쯤? 욕 안먹을 정도로.
23. 자기 주 캐릭터(본캐)의 능력치를 생각나는대로 말해보시오. (법사의 경우 - 체력/마나/증뎀/관통/탄력/적중/크리 등..)
요즘은 드루가 본캐가 됐다. 딜야드로 뛰고 싶고, 주로 그러는데(상황이 안되면 탱야드로 하기도 한다.)
살타나 말리1페이즈에선 dps5000도 좀 넘기는 정도.
전투력은 노법프 7000이 넘던가. 25인에서는 버프 다 받으면 만정도 되는 것 걑다.
탱 스탯은 아직 많이 모자람.
24. 현재 특성을 어떻게 탔으며 그 이유는?
야드. 필드에 강자가 되보고 싶어서. 은신후 뒷치기!
25. 전투정보실을 자주 이용하는 편인가? 그렇다면 어떤 때?
다른 사람들 참고하려고.
26.와우를 하면서 당신이 했던 가장 멍청한 짓은?
아졸에서 전사로 탱을 하고 있었다. 쫄 어글이 너무 안잡혀서 전멸이 났다. 대체 왜? 칼 내구도가 0인 상태로 탱을 하고 있었...
27. 애드온이나 미터기 등 부가적인 것들 중 현재 쓰고 있는 것은?
블루아이템, Range, 퀘스트 헬퍼...정도? 요즘은 이벤트도 쓰고 있따.
28. 와우메카 같은 곳을 자주 가며 정보를 보며 사람들과의 교류를 자주 하는 편인가?
플포나 인벤 좀 자주 가는 편.
29. 일상생활 속에서 와우를 적용하려 했던 적이 있나? (예 : 집으로 귀환 타고 싶다...)
자주 나오는 듯. 자제하려고 노력 중이다.
30. 너프 / 상향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직업이 있는가?
성기사와 죽음의 기사. 이 두 기사류는 정말...
31.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인던은 어디인가? (확팩 전 후 불문)
죽음의 폐광이 첫 인던이라서 그런지 가장 드라마틱 했던 것 같고.
32. 가장 멋있다고 생각하는 와우 주인공들이나 인던 보스 캐릭터는 누구? (예 : 스랄, 실바나스, 일리단, 화이트메인..)
스랄!
33. 와우 명대사 / 인상깊었던 대사가 있다면?
트롤 인사맛들이 대부분 괜찮다. 특히 "자넨 누군가?"
34. 지금까지 다른 플레이어 때문에 가장 불쾌했던 적은 언제였나? (호드/얼라 불문)
이것도 너무 많아서 일일히 뭐라고 하기가...
35. 고마웠던 사람, 기억에 남는 플레이어가 있는가?
고맙다기 보다는 기억에 남는 플레이어라면 있다. 칼막스라는 공대장. 화심에서 전멸을 거듭하다가 공대원들 끼리 템 가지고 싸우기 직전의 험악한 분위기가 됐을 때 그가 한 명언 하나. "전 템 안 먹어도 좋습니다. 전 여러분들과 이렇게 게임을 같이 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즐겁습니다." 막공이었음에도, 공대원들 모두 숙연해지고, 다시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
36. 파티원에게 가장 미안했을 때?
내 실수로 파티 전멸하면....
37. 다른 플레이어 이름을 잘 기억하는 편인가? 그중 가장 웃겼던 닉네임은 무엇인가?
추워서언데두->언데드 죽기였다.
38. 온라인에서의 와우 인연이 오프라인으로까지 이루어진 적이 있나? 혹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한마디.
그러고 싶진 않다. 워낙 또 길드 애들이 다 오프로 알고 있는 애들이라서.
39. 자기 길드/지인/캐릭/공대 등에 대한 감사의 말이나 훈계[?] 한마디?
빨래다시 말려놓으래.
40. 와우의 여러 지역의 장소들 중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거나 마음에 드는 곳은?
버섯 구름 봉우리?
41. 탈것이나 날것 중 선호하는 가지고 싶은 것이 있다면?
줄구룹 호랑이!
42. 스스로 생각하기에 이젠 눈감고도 갈수 있을 것 같은 제일 많이 간 인던은 어디인가?
아졸?
43. 현재 귀환석은 어디에 찍혀있는가?
달라란.
44. 현재 자신의 전재산을 솔직히 말해보자-_-
6000골정도?
45. 가장 빨리 만렙을 만들어 본 게 며칠만인가?
모르겠다.
46. 와우를 최장 하루 몇시간까지 해보았나?
6시간?
47. 상대방 진영으로 옮긴다면 가장 해보고 싶은 종족과 가보고 싶은 곳?
나이트 엘프.
48. 와우를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때는?
전멸의 위기를 나의 재치로 넘겼을 때.
49. 앞으로의 와우 계획이 있다면?
울드아르 공략!
50. 와우는 현재 내 생활의 ( )%를 차지하는 것 같다.
요즘 백수라 한 30% 이상?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와우문답 by 수박
- WOW 50문 50답 by leygo
- WOW 50문 50답 by 루카
- [WoW]갑자기 기공이 땡겨요... by 아돌군
- 다시 또 와우... by Beegi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