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블하고 호러블한 뉴스
강인 친친 하차
라디오에서 저녁 8시부터 10시 사이는 그야말로 지옥이다. 들을게 없다. 그 중에서, MBC 라디오의 강인 태연의 친한친구는 강인의 개념 없는 멘트와 무성의한 진행 때문에 프로그램의 질이 떨어진다고 할 수 있다. 아는 것도 없고, 생각도 짧은 주제에 어떻게든 튀고 싶은 마음에 나대는 꼴이 정말 10분을 견디기 힘들 정도였다. 그런데, 얼마전에 하도 들을게 없어서 틀어봤더니, 태연만 진행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강인이 뭔가의 사정으로 못나와서 혼자 진행했던 것인데, 놀랍게도 무척이나 듣기 편한 방송이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나와 S는 강인만 안 나오면 되겠는데...했는데, 결국 이번 개편에서 강인은 하차하게 되었다. 라디오 개편에 관해서 비관적인 뉴스만들리는 요즘에 그나마 등장한 하나의 희망이라고 할 수 있겠다.
강인 친친 하차
라디오에서 저녁 8시부터 10시 사이는 그야말로 지옥이다. 들을게 없다. 그 중에서, MBC 라디오의 강인 태연의 친한친구는 강인의 개념 없는 멘트와 무성의한 진행 때문에 프로그램의 질이 떨어진다고 할 수 있다. 아는 것도 없고, 생각도 짧은 주제에 어떻게든 튀고 싶은 마음에 나대는 꼴이 정말 10분을 견디기 힘들 정도였다. 그런데, 얼마전에 하도 들을게 없어서 틀어봤더니, 태연만 진행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강인이 뭔가의 사정으로 못나와서 혼자 진행했던 것인데, 놀랍게도 무척이나 듣기 편한 방송이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나와 S는 강인만 안 나오면 되겠는데...했는데, 결국 이번 개편에서 강인은 하차하게 되었다. 라디오 개편에 관해서 비관적인 뉴스만들리는 요즘에 그나마 등장한 하나의 희망이라고 할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