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블하고 호러블한 뉴스

이적의 텐텐클럽 후임....스윗 소로우

왓 더 퍽... 내가 나이를 처먹어서 그런건지 스윗 소로우가 라디오 게스트로 나와서 한 말들이 전부 어이 없게 들리기만 했었다. 뭐 이렇게 바닥이 얕은 쉑이들이 다 있지라고 생각했는데, 오 마이 갓. 이적의 목소리로 사치를 누리던 시절은 모두 끝이구나.
by corwin | 2009/04/07 10:14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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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at 2009/04/07 18:31

제목 : A New Hope
테러블하고 호러블한 뉴스 라디오에서 저녁 8시부터 10시 사이는 그야말로 지옥이다. 들을게 없다. 그 중에서, MBC 라디오의 강인 태연의 친한친구는 강인의 개념 없는 멘트와 무성의한 진행 때문에 프로그램의 질이 떨어진다고 할 수 있다. 아는 것도 없고, 생각도 짧은 주제에 어떻게든 튀고 싶은 마음에 나대는 꼴이 정말 10분을 견디기 힘들 정도였다. 그런데, 얼마전에 하도 들을게 없어서 틀어봤더니, 태연만 진행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강인이......more

Commented by 게드 at 2009/04/07 10:22
스윗 소로우가 뭐죠 ..??
Commented by 우유차 at 2009/04/07 10:24
그 다음 시간대의 K본부 유희열로 넘어오세요. 이젠 얼굴 까고 음악방송도 한다는데…
Commented by corwin at 2009/04/07 10:30
4~6 이소라
6~8 배철수
8~10 들을게 없음...
10~12 이적
12~2 유희열
2~3 윌슨의 올댓차트
....
이게 원래 제 스케줄. 근데, 유희열 얼굴은 별로 보고 싶지 않군욤.
Commented by wrky at 2009/06/17 16:08
몇 년 만에 옛기억을 살리며 와봤는데..뭐가 뭔지 정신이 하나도 없지만 여전히 많은 글들과 많은 댓글들..독자들이 있네요. 왓 더 퍽, 오 마이 갓에 이어..갓 댐을 외치는 울 보스...

여튼 오래전 신나게 글 읽던 블로그에 오니 예전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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