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과 불의 노래 5부의 제목이 A Dance With Dragons인 이유가 3부와 4부에 잘 나와 있는데 그걸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대너리스가 세 마리의 용을 부화 시켰다는 사실을 안 웨스테로스의 인간들이 그녀를 이용하기 위해, 혹은 충성하기 위해 그녀에게 접근한다는 내용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너리스에 접근하는 인간들을 정리하여보면.
일단 티리온. 티리온은 아버지를 죽이고 도망쳤지만, 달리 갈곳이 없다. 그리고, 티리온이 대너리스를 만나게 될 것이라는 것은 조지 RR 마틴의 공식 페이지에 나와 있는 얼음불 5부 샘플의 티리온 챕터에 잘 나와 있다. 또한, 1부에서 티리온과 존이 북부에서 만나 이야기를 하는 와중에 티리온이 자신의 꿈은 드래곤을 타보는 것이라고 했던 것도 나름 일종의 복선이 아닐까 싶다.
둘째로는 도르네의 왕자. 도르네의 장녀는 원레 비세리스와 결혼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거지왕 비세리스가 죽으면서 그 비밀계획은 무산이 된다. 그래서, 도란 마르텔은 자신의 아들을 대너리스와 결혼시켜 이전의 계획을 새로운 형태로 재개하려고 하는데, 이를 위해서 그는 일단의 기사들과 자신의 아들을 대너리스를 찾아가게 한다. 이는 그가 "환영 받을지 장담할 수 없는 여행"을 보냈다고 하는데에서 드러난다.
셋째로는 샘웰 탈리가 전해준 소식을 듣고 대너리스를 찾아 나서게 된 올드 타운의 한 아크 마에스터. 이 친구가 5부에서 POV를 차지하게 될지는 의심쩍지만, 그 역시 대너리스와 함께 춤을 추게 될 인물인 것은 분명하다.
넷째로는 아이언 함대의 지휘자인 빅타리온 그레이조이가 되겠다. 그가 결국 대너리스에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다. 도움이 된다면 웨스테로스에 그녀의 군대를 상륙할 수 있게 도와줄 함대를 제공하는 역할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외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일단 지금 생각나는 건 이 정도의 인물들. 물론, 존과 스타니스의 이야기도 있겠지만, ADWD에서는 이런 인물들이 대너리스와 어울리지 않겠는가? 그래서, A Dance With Dragons가 될 것이고..
일단 티리온. 티리온은 아버지를 죽이고 도망쳤지만, 달리 갈곳이 없다. 그리고, 티리온이 대너리스를 만나게 될 것이라는 것은 조지 RR 마틴의 공식 페이지에 나와 있는 얼음불 5부 샘플의 티리온 챕터에 잘 나와 있다. 또한, 1부에서 티리온과 존이 북부에서 만나 이야기를 하는 와중에 티리온이 자신의 꿈은 드래곤을 타보는 것이라고 했던 것도 나름 일종의 복선이 아닐까 싶다.
둘째로는 도르네의 왕자. 도르네의 장녀는 원레 비세리스와 결혼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거지왕 비세리스가 죽으면서 그 비밀계획은 무산이 된다. 그래서, 도란 마르텔은 자신의 아들을 대너리스와 결혼시켜 이전의 계획을 새로운 형태로 재개하려고 하는데, 이를 위해서 그는 일단의 기사들과 자신의 아들을 대너리스를 찾아가게 한다. 이는 그가 "환영 받을지 장담할 수 없는 여행"을 보냈다고 하는데에서 드러난다.
셋째로는 샘웰 탈리가 전해준 소식을 듣고 대너리스를 찾아 나서게 된 올드 타운의 한 아크 마에스터. 이 친구가 5부에서 POV를 차지하게 될지는 의심쩍지만, 그 역시 대너리스와 함께 춤을 추게 될 인물인 것은 분명하다.
넷째로는 아이언 함대의 지휘자인 빅타리온 그레이조이가 되겠다. 그가 결국 대너리스에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다. 도움이 된다면 웨스테로스에 그녀의 군대를 상륙할 수 있게 도와줄 함대를 제공하는 역할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외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일단 지금 생각나는 건 이 정도의 인물들. 물론, 존과 스타니스의 이야기도 있겠지만, ADWD에서는 이런 인물들이 대너리스와 어울리지 않겠는가? 그래서, A Dance With Dragons가 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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