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움
출간할 무렵에 보고 싶다는 생각을 좀 했었지만 너무 두껍기도 하고 그래서 잊고 있었다. 그런데, 몇칠 전에 도서관에 가보니 신간 코너에 떡하니 자리 잡고 있길래 주저하지 않고 집어 왔다. 그리고, 어제 오후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와 이거 정말 재밌다. ㅋ. 눈여겨 봐야 할 작가에 댄 시먼즈도 추가다. 음 그런데, 속편인 올림푸스는 또 언제 나오려남...
출간할 무렵에 보고 싶다는 생각을 좀 했었지만 너무 두껍기도 하고 그래서 잊고 있었다. 그런데, 몇칠 전에 도서관에 가보니 신간 코너에 떡하니 자리 잡고 있길래 주저하지 않고 집어 왔다. 그리고, 어제 오후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와 이거 정말 재밌다. ㅋ. 눈여겨 봐야 할 작가에 댄 시먼즈도 추가다. 음 그런데, 속편인 올림푸스는 또 언제 나오려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