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잘 안나서 그러는데.

본격 저질 만화의 자위소년 환상 부분 이거, 뉴로맨서에 나왔던 구절 맞죠? 책을 팔아 먹어서(아니, 다른 집에 있던가) 이게 그 책의 한 구절이었던 것 같은데 확인 할 수가 없음.
by corwin | 2008/10/14 23:28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corwin.egloos.com/tb/394199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Charles at 2008/10/15 00:04
정의소녀환상이라는 한국의 라이트노벨 패러디입니다. 구십 퍼센트 정도 분량이 저런 묘사로 채워져 있어서 욕을 잔뜩 먹은 소설이죠. 저는 좋아합니다만... 뉴로맨서에 저런 구절이 나왔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네요.
Commented by corwin at 2008/10/15 07:01
아하. 어디선가 본 구절이라고 생각했고, 웬지 모르게 뉴로맨스 풍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정의소녀환상에서 나온 것이었군욤!
Commented by jacopast at 2008/10/15 19:17
근데 저 만화 1/2/3로 된건 뭐고 하나로 된건 뭐에요.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