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모를까?

패션 밸리를 보며 이해 안가는 점

거듭 말하지만 저는 '너네 기분 나쁘지 마라' 라고 명령한다거나, '~해서 ~하니까 쟤네는 병신' 뭐 이런 식으로 말한 적은 없습니다만.; '속옷 사이즈 공개하는 행위가 수치스러운 건 아니라면서 남성이 거기에 대한 반응을 보였을 때 성희롱이니 뭐니 하는 게 나로선 이해가 가질 않는다.


라고 하시는데. 왜 그게 섹쿠하라가 되는지 진짜 모르는 걸까? 진짜? 어떻게 그걸 모를 수가 있지...? 최연희랑 친구 먹으시는 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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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orwin | 2008/09/23 09:09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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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9/23 10: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思惟 at 2008/09/23 11:06
저런 글이 만약 공감을 얻는다면
이글루 오덕들의 덕후기질 때문일지
( 그거라면 오히려 일반적인 편견은 벗어나야 하는것 아닌가는 생각도 듭니다. )
아직 뒤쳐진 한국남자들의 성의식 때문일지 궁금하네요.

굉장히 위험하고 자기 중심적인 발상으로 보이는데...
Commented by 닭대가리 at 2008/09/23 12:04
헉 너무나 빠른속도에 깜짝 놀랐습니다.
Commented by 동우뢰매 at 2008/09/23 12:43
생각으로는 무슨 짓을 해도 죄가 안되지만, 말은 조심하면서 살아야하는 데 말이야. 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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