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입구] 성민 양꼬치 - 최고의 맛!
몇년전에 양꼬치 좀 먹어본다고 동대문 근처에 있는 중국 요리점에, 추운 겨울날 칼바람을 헤치고 간적이 있었다. 기대하던 양꼬치의 맛은 기름지고, 딱딱하고, 냄새만 심하게 났던 걸로 기억이 난다. 그 뒤로 양꼬치에 대한 미련을 접었다. 하지만, 어제 관악구의 희망, 낙성대의 수호자 녹두장군님이 추천하시는 양꼬치 집이 있길래 한 번 가봤는데, 여긴 정말 맛있다. 주님의 어린양(-_-)만 사용해서 그런지 양고기가 무척 연하고 야들야들해서 입속에서 녹아내리는 것 같았다. 양꼬치를 원 없이 먹고 와서 당분간 다시 갈 일은 없겠지만, 시간이 좀 지나면 또 다시 찾아가게 될듯. 다 좋았지만, 칭타오 맥주가 내 취향 만큼 차갑지 않았던 것은 좀 아쉬웠다.
몇년전에 양꼬치 좀 먹어본다고 동대문 근처에 있는 중국 요리점에, 추운 겨울날 칼바람을 헤치고 간적이 있었다. 기대하던 양꼬치의 맛은 기름지고, 딱딱하고, 냄새만 심하게 났던 걸로 기억이 난다. 그 뒤로 양꼬치에 대한 미련을 접었다. 하지만, 어제 관악구의 희망, 낙성대의 수호자 녹두장군님이 추천하시는 양꼬치 집이 있길래 한 번 가봤는데, 여긴 정말 맛있다. 주님의 어린양(-_-)만 사용해서 그런지 양고기가 무척 연하고 야들야들해서 입속에서 녹아내리는 것 같았다. 양꼬치를 원 없이 먹고 와서 당분간 다시 갈 일은 없겠지만, 시간이 좀 지나면 또 다시 찾아가게 될듯. 다 좋았지만, 칭타오 맥주가 내 취향 만큼 차갑지 않았던 것은 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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