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nitely, Maybe

OASIS의 앨범 제목이 아니고, 로맨스 영화 제목이다. 감독은 윔블던을 감독했던 Adam Brooks. 생각해보면 끝이 살짝 약한 것 같지만, 로맨스 영화라는게 원래 그런 것 아니겠는가. 심심한 저녁에 앉아서 아무 생각 없이 보기 딱 좋은 영화. 당신이 90년대에 젊은 시절을 보냈다면 몇 가지 요소 덕택에 아마도, 분명히 더 재미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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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orwin | 2008/07/13 00:2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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