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avels of a T-Shirt in the Global Economy: An Economist Examines the Markets, Power, and Politics of World Trade
를 읽었는데, 번역이 안되어 있는 줄 알고 원서로 읽었다. 뭐, 여기 도서관에서 빌려 본 것이긴 하지만, 한글판이 나온 걸 다 읽고 나서야 알았으니 이런 뻘짓이 있을 수 있다는 말인가. 뭐 하여간, 자유무역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보호무역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꼭 읽어 봤으면 좋겠다. 현실 세계에서는 완전한 자유무역도 완전한 보호무역도 없으며, 반세계화를 주장하는 사람들도, 다국적 기업들도 마찬가지로 전근대적인 삶을 살고 있는 제3세계의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를 읽었는데, 번역이 안되어 있는 줄 알고 원서로 읽었다. 뭐, 여기 도서관에서 빌려 본 것이긴 하지만, 한글판이 나온 걸 다 읽고 나서야 알았으니 이런 뻘짓이 있을 수 있다는 말인가. 뭐 하여간, 자유무역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보호무역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꼭 읽어 봤으면 좋겠다. 현실 세계에서는 완전한 자유무역도 완전한 보호무역도 없으며, 반세계화를 주장하는 사람들도, 다국적 기업들도 마찬가지로 전근대적인 삶을 살고 있는 제3세계의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