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교 만화 때문이라도 매달 사보는 의미는 이미 충분(...어차피 정기구독이라..)하지만 이번 달은 테드 창의 단편 하나만으로도 그 의미가 채워졌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욕하면서 읽었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연재가 중단된 복거일의 소설이 조금 그립다. 아. 복선생. 정치적 노선이야 어떻든 간에 이야기 하나는 맛갈나게 쓰던데...쩝.
참고로 표지 디자인이 지금까지의 것중에 가장 나은 것 같다. 그 동안의 표지는 어찌나 촌스러운지. ㅋㅋ.
참고로 표지 디자인이 지금까지의 것중에 가장 나은 것 같다. 그 동안의 표지는 어찌나 촌스러운지.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