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날 치뤄진 총선 덕에 수/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영 되었어야 했을 온에어 11, 12화 중 11화만 방영된 사실에 유감을 표명하고자한다. 성추행을 했던 국회의원, 표절로 인기 얻은 전 방송국 기자, 티브이 쇼프로에나 나오던 ㅂㅈ 변호사 등에게 국회의원 딱지나 달아주는 그 따위 선거 때문에 온에어가 하나 결방 되다니. SBS 드라마국과 SBS 경영진은 반성하라. 자신들이 온에어로 국민들에게 주는 기쁨과 이득이 한낫 이런 총선 보다 작다고 생각하다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아. 다음주까지 또 어떻게 기다린단 말인가. 흐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