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추천도서

백수가 되었으니, 책 사보는 건 일단 중지.
그래서, 선택한 것이 관악구립도서관.

반납일이 넘은 것 같아서 확인하려고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이것을 발견.

도서관 링크



세상은 이렇게 돌아가고 있다. 추천 서적을 클릭해보니 도킨스 횽아의 "만들어진 신" 바로
뒤에 이 책이 추천되어 있다. 이런 책과 동급이라니 이건 도킨스횽아의 굴욕?
지못미 도킨스횽아.
by corwin | 2008/04/08 17:45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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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산왕 at 2008/04/08 21:10
관악구립도서관(..) 저도 가끔 이용합니다^^;
Commented by 지나는이 at 2008/04/09 13:30
대선무렵에 공공도서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이명박 당선되자마자 이 책을 엄청 대출해갔습니다. 이 책이 나왔던 당시 꽤 마케팅을해서 팔아먹었던 책인데, 도서관에도 그 영향으로 기증한것이며 산 것이며 등등 해서 복본이 여러권 있었지요. 10년도 더 지난 책이고, 몇 년동안 대출도 거의 없던 책이라서 서고에 따로 보관되었는데, 갑자기 엄청 대출하더군요.

그러니까 대한민국도 자신의 건설신화처럼 이끌어나갈 참일까.

Commented by jacopast at 2008/04/10 08:13
데뷔 십년차 신화가 두눈 시퍼렇게 뜨고 살아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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