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가 되었으니, 책 사보는 건 일단 중지.
그래서, 선택한 것이 관악구립도서관.
반납일이 넘은 것 같아서 확인하려고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이것을 발견.
도서관 링크

세상은 이렇게 돌아가고 있다. 추천 서적을 클릭해보니 도킨스 횽아의 "만들어진 신" 바로
뒤에 이 책이 추천되어 있다. 이런 책과 동급이라니 이건 도킨스횽아의 굴욕?
지못미 도킨스횽아.
그래서, 선택한 것이 관악구립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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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이 책이 추천되어 있다. 이런 책과 동급이라니 이건 도킨스횽아의 굴욕?
지못미 도킨스횽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