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녀 논쟁...
중에서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말. 된장녀란 말을 처음 쓴 인간의 글중에 있는 말이라는데.
상대가 된장녀든, 전지현이든, 돈 없으면 안사주면 되잖아. 왜 이겨낼 수 없다는거지? 도무지 이해가 안됨. 마녀사냥하는 방법도 여러가지네. 돈의 액수가 문제라면, 남자 후배들이 술 사달라고 해서 술 사줄 때도 많은 돈이 날아가는 건 마찬가지 아닌가?
PS. 조선일보가 "계급"이라는 말을 쓰다니 놀랐다.
중에서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말. 된장녀란 말을 처음 쓴 인간의 글중에 있는 말이라는데.
된장녀 셋이 달라 붙으면 그 누구도 이겨낼 자 없다. 복학생 일주일 밥값이 된장녀 한 끼 식사에 날아가 버리는 순간이다….
이걸 읽은 내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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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된장녀든, 전지현이든, 돈 없으면 안사주면 되잖아. 왜 이겨낼 수 없다는거지? 도무지 이해가 안됨. 마녀사냥하는 방법도 여러가지네. 돈의 액수가 문제라면, 남자 후배들이 술 사달라고 해서 술 사줄 때도 많은 돈이 날아가는 건 마찬가지 아닌가?
PS. 조선일보가 "계급"이라는 말을 쓰다니 놀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