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댓글 정책입니다.

병신 같은 애들이 댓글 달면 지우면 되지, 뭐 조롱이고 뭐고 고민하남. 상대도 상대해줄 만한 인간들일 경우 상대해주는거지 그걸 받아주면서 그런 놈들이 조롱하니까 문제라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문제다.

내게 의미있는 사람들이 나를 조롱하거나 비난하면 마음이 아픈 일이겠지만, 얼굴도 모르고 써갈기는 꼴을 보면 안면은 절대로 트고 싶지도 않은 인간들의 조롱이나 비난을 뭐하러 마음에 두는지 이해가 안감. 원래 그런 인간들은 그런거고, 그런 인간들한테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받아들이기나 하겠음? 걍 무시하고 사는게 행복하게 사는 길입니다.
by corwin | 2012/11/08 11:22 | 트랙백 | 핑백(1)

조선소 내의 비정규직 문제


산업안전보건법 28조 1항 
유해 및 위험작업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작업은 고용노동부장관의 인가를 받지 않고는 그 작업만 분리하여 도급(하도급 포함)을 줄 수 없다.

[위험의 양극화, 산재는 왜 비정규직에 몰리나·<1>] 조선소 노동, 우리네 자화상



하지만, 기사에 보는 것과 같이 하도급을 주고 있다. 아마도, 대통령령으로 정하지 않았기 때문이겠지.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위험한 일임에도 불구하고(그리고, 사고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고), 이를 막을 수 있는 법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고통받는 노동자들만 늘어나고 있는 현실. 법이 법전에서만 살아있는 대한민국의 흔한 풍경 중 하나인듯. 
by corwin | 2012/05/08 10:56 | 트랙백

공안정국에 관한 2008년의 기억

공안정국 

공안정국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던 분들이 여기 이글루스에도 좀 있었죠. 지금 쯤 기분이 어떨지 참... 얄밉지만 초큼 알고 싶군요.

참고: 이 블로그의 댓글정책
by corwin | 2012/04/04 01:17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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