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 같은 애들이 댓글 달면 지우면 되지, 뭐 조롱이고 뭐고 고민하남. 상대도 상대해줄 만한 인간들일 경우 상대해주는거지 그걸 받아주면서 그런 놈들이 조롱하니까 문제라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문제다.
내게 의미있는 사람들이 나를 조롱하거나 비난하면 마음이 아픈 일이겠지만, 얼굴도 모르고 써갈기는 꼴을 보면 안면은 절대로 트고 싶지도 않은 인간들의 조롱이나 비난을 뭐하러 마음에 두는지 이해가 안감. 원래 그런 인간들은 그런거고, 그런 인간들한테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받아들이기나 하겠음? 걍 무시하고 사는게 행복하게 사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