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순진한건지는 몰라도 삼성의 행태를 보면 안타까움이 몰려온다.
우리가 여기서 아무리 삼성을 욕해도, 대한민국의 많은 사람들이 삼성에 고용되고 싶어하는 것은 누가 뭐래도 부정할 수 업는 사실이다. 우리 건희가 아무리 사악하다고 해도, 그게 삼성이 주는 돈에 이건희라고 써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다.
그렇다면, 삼성의 외부에서 아무리 삼성이 나쁘다고 비판을 해도, 그건 삼성에 별다른 위해를 끼치지 못하는 거 아닐까? 특히, 삼성이 이미 나쁘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한 김용철 변호사의 책이라면 더욱더 그렇다. 그 책을 읽고, "아 삼성이 존내 나쁘구나. 삼성이랑 친한 정치인 찍지 말아야지. 삼성 아파트 사지 말아야지. 삼성 제품 사지 말아야지." 하고 생각할 사람이 몇이나 있겠냐.
그렇다면, 그냥 악인이지만 대범하게 냅두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아니면, 어떤 서점 주인의 말처럼 책이 나오는 족족 다 사들여 버리는거다.
물론, 광고시장에 압박을 넣는 것처럼 자신들의 힘을 과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시대가 광고시장 막는다고 책 나온 걸 모를 시대고 아니고. 그 책 사는 사람들이야 어차피 다 인터넷 많이 하고, 종이 신문 잘 안 보는 사람들일텐데, 그게 무슨 효과가 있겠냐.
이것 저것 생각해봐도 삼성의 행동은 좀 쪼잔하기 그지 없다.
하지만, 달리 생각해본다면, 삼성이 뭔 짓을 해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돈을 많이 주는 일자리를 많이 생산하는 이상 그 위상은 변할게 없다는 점에서 막나간다고 볼 수 있겠군.
우리가 여기서 아무리 삼성을 욕해도, 대한민국의 많은 사람들이 삼성에 고용되고 싶어하는 것은 누가 뭐래도 부정할 수 업는 사실이다. 우리 건희가 아무리 사악하다고 해도, 그게 삼성이 주는 돈에 이건희라고 써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다.
그렇다면, 삼성의 외부에서 아무리 삼성이 나쁘다고 비판을 해도, 그건 삼성에 별다른 위해를 끼치지 못하는 거 아닐까? 특히, 삼성이 이미 나쁘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한 김용철 변호사의 책이라면 더욱더 그렇다. 그 책을 읽고, "아 삼성이 존내 나쁘구나. 삼성이랑 친한 정치인 찍지 말아야지. 삼성 아파트 사지 말아야지. 삼성 제품 사지 말아야지." 하고 생각할 사람이 몇이나 있겠냐.
그렇다면, 그냥 악인이지만 대범하게 냅두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아니면, 어떤 서점 주인의 말처럼 책이 나오는 족족 다 사들여 버리는거다.
물론, 광고시장에 압박을 넣는 것처럼 자신들의 힘을 과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시대가 광고시장 막는다고 책 나온 걸 모를 시대고 아니고. 그 책 사는 사람들이야 어차피 다 인터넷 많이 하고, 종이 신문 잘 안 보는 사람들일텐데, 그게 무슨 효과가 있겠냐.
이것 저것 생각해봐도 삼성의 행동은 좀 쪼잔하기 그지 없다.
하지만, 달리 생각해본다면, 삼성이 뭔 짓을 해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돈을 많이 주는 일자리를 많이 생산하는 이상 그 위상은 변할게 없다는 점에서 막나간다고 볼 수 있겠군.



